종합
보도
변화를 꿈꾸는 오래된 생활관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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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우리대학 자연캠 생활관인 ‘명덕관’의 현재 모습이다.

우리대학 자연생활관은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이번 여름방학 중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오래된 방열기를 신식 바닥전기 난방으로 대체 △실내의 책상이나 걸상 교체 △화장실 개조이다. 이 외로 추가적인 계획을 위해 지난 10일, 총장과 관련 교수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논의된 사항은 오는 15일에 복지동 식당에서 공청회를 열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리모델링 소식을 접한 음정훈(토목 17) 학우는 “4인 기숙사실에서 사용하는 이층침대 계단은 일직선으로 고정돼 있어 사용이 불편하고, 샤워실 위치도 먼 곳에 있어 기숙사 생활에 불편함을 느꼈다. 리모델링을 통해 이런 점을 해소해 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자연캠 생활관 박종대 관장은 “현재는 업체 선정과 계약을 준비 중이다. 공사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방학에 예정돼있고, 설계의 세부적인 내용은 확실하게 말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한솔 수습기자

2017-05-14 20:11:52 곽태훈 kth141480@mj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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